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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나의 페어펙스 카운티에서 영화 스크림의 복면을 착용한 채 재물 파괴를 일삼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클라호마에서는 퇴거명령을 집행하러 온경찰관에게 화염방사기를 발사한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박시몬 기자가 전합니다.

 

경찰이다. 꼼짝마! 엎드려!

 

바닥에 엎드려!

 

내 말 알아듣겠어?

 

얼굴을 바닥에 대!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팁니다.

 

8천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재물 파괴 용의자를 경찰이 찾아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는 6건의 재물 파손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용의자는 22세의 자이언 깁스로 영화 스크림에 나오는 마스크를 쓴 채 돌, 망치, 벽돌 등을 이용해 창문을 파손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마스크와 검정색 복장, 배낭, 그리고 형광색 장갑과 신발을 증거로 압수 했으며 6건의 재물 손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오클라호마입니다,

 

월세를 내지않고 버티던 61세의 남성 대런 던의 퇴거 명령을 집행하기 위해 경찰이 내부 진입을 시도 합니다.

 

경찰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집안 분위기가 어수선 합니다.

 

영장 집행합니다.

 

정리정돈이 되지않은 집안 내부, 전기도 끊긴 모양입니다.

 

대런의 모습이 보입니다.

 

갑자기 화염방사기를 발사하는 데런

 

경찰은 재빠르게 뒷걸음질 칩니다.

 

영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결국 경찰은 폭발물 처리반과 전술팀이 출동해 해당 장치를 안전하게 해체한 뒤 데런의 체포에 성공했습니다.

 

데런은 위험한 무기를 사용한 폭행, 사제 폭발물 제조 및 사용,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uEjs9DxIegM

 

08282026-썸네일_화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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