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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연장하면 GTA 6 휴가 4일 쏜다!"… 미 육군의 기상천외한 혜택

 

미 육군 제3보병사단 공병대대가 장병들의 재입대 및 복무 연장을 유도하기 위해 이색적인 인센티브를 내걸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11월 사이 2년에서 6년의 추가 복무를 신청하는 군인에게 11월 19일 출시되는 대작 게임 'GTA 6'를 즐길 수 있는 4일간의 특별 휴가를 지급하기로 한 것입니다.

 

부대 내 진로 상담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작된 해당 혜택에는 현재까지 스무 명의 군인이 신청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군은 숙련된 병력 유출을 막기 위해 통상적인 현금 보너스 외에도 지휘관 재량의 특별 휴가 등 맞춤형 혜택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혜택의 계기가 된 전작 'GTA 5'는 출시 단 3일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고 전 세계 누적 2억 3천만 장 이상 판매된 역대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921-qv4F6rs

 

08212026-썸네일_gta.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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