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후원 링크: https://concordialanguagevillages.givingfuel.com/village-vision-fund

 

 

 

미네소타의 터틀 리버 호수 인근에 가면 숲속의 호수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마을입니다.

 

숲속의 호수는 콩코르디아 언어 마을의 일부로 이곳은 18개 나라별로 구성돼 각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센터 입니다.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숲속의 호수는 지난 1999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다프나 주르 (한국명 주다희) 촌장

 

숲속의 호수에서는 케이팝부터 한글, 한국 역사 까지 모든 분야의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에 들어서면서 한국 스타일의 건물 양식을 도입해 더욱 더 한국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주다희

 

숲속의 호수에서는 7세부터 18세까지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4주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외국어 학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함께 숲속의 호수에서는 도네이션 프로그램도 있어 한인들의 후원도 받고 있습니다.

 

주다희

 

이밖에도 성인 또는 가족들을 위한 소규모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합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aK4YJf9XV3s

 

08172026-썸네일_한국.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08 똥 밖에 없는 지옥에서 썩어가던 보더콜리 36마리 구조 newfile JohnKim 2026.08.21
2607 "냄새 맡고 미쳐버린 곰"...승용차 유리창은 그냥 뚫는다 '통제불능' 08212026 YTV America News newfile JohnKim 2026.08.21
2606 폭염 속 갇힌 4살·11개월 자매 트레일러 자물쇠 부수고 ...긴급 '구조작전’ file JohnKim 2026.08.21
2605 미군 재입대하면 '게임 휴가 4일' 쏜다? … ‘기상천외한’ 복무 혜택 file JohnKim 2026.08.21
2604 "게임 때문에 군대 2년 더 한다고?" 이미 게임하려고 줄섰다...미군의 파격 'GTA 휴가'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20일 file JohnKim 2026.08.20
2603 ‘동네 명물’ 흰 공작새, 우체부가 끝까지 쫓아가 ‘폭행’…주민들 동물학대 분노 file JohnKim 2026.08.20
2602 "죽을 준비는 됐어?" 섬뜩한 질문하며 여성을 쫒아온 처키 마스크 file JohnKim 2026.08.20
2601 "추락했냐고요? 아 근데 괜찮습니다" 제 발로 걸어 나온 쿨한 조종사 file JohnKim 2026.08.20
2600 중간선거 앞둔 미국 정치인도 속았다...가짜 여론조사 알고보니 사회실험?0818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18
2599 지하철 연장공사가 깨운 고대 생태계, LA 카운티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난다 file JohnKim 2026.08.18
» 미국이지만 오로지 한국어만 해야하는 '이곳' file JohnKim 2026.08.18
2597 지하철 공사하다 ‘깜짝’…빙하기 거대 코끼리·들소·땅늘보 화석 500점 쏟아져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7일 file JohnKim 2026.08.18
2596 출근길 버스에 태연히 올라탄 염소 2마리…‘무임승차’ 딱 걸렸다 file JohnKim 2026.08.18
2595 “같이 좀 갑시다!” 출근길 버스에 태연히 올라탄 염소 2마리… 승객들 ‘빵 터졌다’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4일 file JohnKim 2026.08.15
2594 트럼프 지시 “한 번 맞던 백신을 세 번 맞으라고?”… 의료계 발칵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3일 file JohnKim 2026.08.14
2593 동물학대범 잡으러 FBI가 칼 빼들었다!…현상금 내걸고 ‘최대 7년 철창행’ file JohnKim 2026.08.14
2592 이상한 낌새에 차세운 경찰 "아들 이름이 뭐죠?"...엄마라면서 '묵묵부답' file JohnKim 2026.08.14
2591 스치는 순간 온몸 마비? 힘이 약해도 누구나 제압 가능한 '무적의 장갑' file JohnKim 2026.08.13
2590 “고생 많았어 우리의 경찰"…총격전서 몸 던져 대원들 구한 '경찰견' file JohnKim 2026.08.13
2589 "피할 수 있었던 비극"… 억울하게 목숨 잃은 30대 가장, 눈물로 범인 제보 호소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2일 file JohnKim 2026.08.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