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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범 잡으러 FBI가 칼 빼들었다...연방수사국, 캘리포니아 동물 학대 근절 위해 제보처 신설

 

미 연방 당국이 캘리포니아 중부 지역의 동물 학대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새로운 FBI 제보처를 신설하고 5,000달러의 포상금을 발표했습니다. 

 

포상금은 잔혹한 동물 학대 및 관련 영상 제작을 금지하는 '동물 학대 및 고문 방지법(PACT 법)' 위반자를 기소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지급됩니다. 

 

해당 연방법을 위반해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가해자는 최대 7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범죄 정황이 담긴 사진이나 동영상,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 용의자 인상착의 등의 증거를 확보한 시민은 지정된 FBI 이메일로 제보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제보는 2025년에 창설된 동물 학대 전담반이 직접 검토하며, 이를 바탕으로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중부 지역의 심각한 동물 학대 범죄를 근절할 계획입니다.

 

(LA-AnimalCrimesTipline@ic.fbi.gov)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D2koAVDj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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