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위치 켜고 맨살에 대면 끝" 영화 속 무기가 현실로? … ICE, 2천만 달러 들여 도입한다는 '전기 장갑'의 정체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저항하는 대상을 제압하기 위해 최대 2천 만 달러를 들여 전기 충격을 가하는 특수 장갑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해당 특수 장갑은 평소에는 일반 장갑처럼 쓰이다가 스위치를 켜고 맨살에 대면 벌에 쏘인 듯한 통증을 주어 수 초 내에 상대를 제압합니다.

 

제조사와 찬성 측은 장갑이 물리적 충돌 시간을 줄이고 체구가 작거나 힘이 약한 요원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반면 인권 단체들은 남들이 보지 못하게 버튼 하나로 고통을 줄 수 있어 무력 남용과 오남용의 위험이 매우 크다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조사 가이드라인은 단순 말다툼이나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실효성에 대한 우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MNsVJ-FpOx4

 

08132026-썸네일_장갑.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08 똥 밖에 없는 지옥에서 썩어가던 보더콜리 36마리 구조 newfile JohnKim 2026.08.21
2607 "냄새 맡고 미쳐버린 곰"...승용차 유리창은 그냥 뚫는다 '통제불능' 08212026 YTV America News newfile JohnKim 2026.08.21
2606 폭염 속 갇힌 4살·11개월 자매 트레일러 자물쇠 부수고 ...긴급 '구조작전’ file JohnKim 2026.08.21
2605 미군 재입대하면 '게임 휴가 4일' 쏜다? … ‘기상천외한’ 복무 혜택 file JohnKim 2026.08.21
2604 "게임 때문에 군대 2년 더 한다고?" 이미 게임하려고 줄섰다...미군의 파격 'GTA 휴가'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20일 file JohnKim 2026.08.20
2603 ‘동네 명물’ 흰 공작새, 우체부가 끝까지 쫓아가 ‘폭행’…주민들 동물학대 분노 file JohnKim 2026.08.20
2602 "죽을 준비는 됐어?" 섬뜩한 질문하며 여성을 쫒아온 처키 마스크 file JohnKim 2026.08.20
2601 "추락했냐고요? 아 근데 괜찮습니다" 제 발로 걸어 나온 쿨한 조종사 file JohnKim 2026.08.20
2600 중간선거 앞둔 미국 정치인도 속았다...가짜 여론조사 알고보니 사회실험?0818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8.18
2599 지하철 연장공사가 깨운 고대 생태계, LA 카운티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난다 file JohnKim 2026.08.18
2598 미국이지만 오로지 한국어만 해야하는 '이곳' file JohnKim 2026.08.18
2597 지하철 공사하다 ‘깜짝’…빙하기 거대 코끼리·들소·땅늘보 화석 500점 쏟아져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7일 file JohnKim 2026.08.18
2596 출근길 버스에 태연히 올라탄 염소 2마리…‘무임승차’ 딱 걸렸다 file JohnKim 2026.08.18
2595 “같이 좀 갑시다!” 출근길 버스에 태연히 올라탄 염소 2마리… 승객들 ‘빵 터졌다’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4일 file JohnKim 2026.08.15
2594 트럼프 지시 “한 번 맞던 백신을 세 번 맞으라고?”… 의료계 발칵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3일 file JohnKim 2026.08.14
2593 동물학대범 잡으러 FBI가 칼 빼들었다!…현상금 내걸고 ‘최대 7년 철창행’ file JohnKim 2026.08.14
2592 이상한 낌새에 차세운 경찰 "아들 이름이 뭐죠?"...엄마라면서 '묵묵부답' file JohnKim 2026.08.14
» 스치는 순간 온몸 마비? 힘이 약해도 누구나 제압 가능한 '무적의 장갑' file JohnKim 2026.08.13
2590 “고생 많았어 우리의 경찰"…총격전서 몸 던져 대원들 구한 '경찰견' file JohnKim 2026.08.13
2589 "피할 수 있었던 비극"… 억울하게 목숨 잃은 30대 가장, 눈물로 범인 제보 호소 YTV America News 2026년 8월 12일 file JohnKim 2026.08.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