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목숨을 건 장난…기차위의 아이들

 

지난 20일 오후 4시 13분 5명의 청소년들이 뉴욕 브루클린 기차의 지붕위를 뛰어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이 드론을 띄워 이들을 추적합니다.

 

경찰의 추적이 시작된 것을 눈치 챈 이들은 기차의 지붕위에서 급하게 내려옵니다.

 

“선로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경찰의 추격이 시작됩니다.

 

이들은 주택가로 도망치기 시작하는 청소년들.

 

드론이 감시하는것을 전혀 모르는 듯 보입니다.

 

아무생각 없이 길거리로 나온 녀석들

 

기다리고 있던 경찰에게 체포되며 영상은 끝이납니다.

 

당시 이들이 타고있던 기차의 최고 속도는 시속 90 킬로미터, 55마일 정도입니다.

 

역 정차와 선로 상황등을 고려했을때 최소 30킬로미터, 30마일 정도로 추정됩니다.

 

만약에 터널이라도 통과했다면 이들의 생사는 알 수 없습니다.

 

체포된 5명 중에는 12세와 14세 소년도 있습니다.

 

이들중 한명에게는 도난당한 교통카드 6장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한동안 잠잠했던 청소년들의 틱톡 챌린지중 하나였던 기차 지붕위 달리기

 

선로위에는 열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고압전류가 흐르고 있어 감전사의 위험이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한순간의 실수가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Ch7p0OfJ_fg

 

07282026-썸네일_틱톡.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548 폐건물이 '야생 들개' 아파트로? 주민들 "공존이냐 민원이냐" file JohnKim 2026.07.29
2547 비행기 타다 줄줄이 체포 ... 미국 공항 '불체자 단속' 현장 취재 YTV on 연합뉴스TV [2026년 7월 28일] file JohnKim 2026.07.29
2546 기차 지붕 질주·축제 총격·바다사자 학대…미국 발칵 뒤집은 하루 YTV America News [2026년 7월 27일] file JohnKim 2026.07.27
2545 바다사자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에도 "깔깔" …영상 공개에 미국 '분노' file JohnKim 2026.07.27
» 경찰 드론이 끝까지 추적했다… 지붕위를 달리는 도전 file JohnKim 2026.07.27
2543 옐로스톤 '거대한 들소의 분노' ...SUV 타이어 터뜨린 충격 순간 file JohnKim 2026.07.27
2542 LA 해변에 1,500명 휩쓸렸다? 역대급 폭염 속 비상 상황 file JohnKim 2026.07.27
2541 재미탈북민후원회 ... 미국 '샌디에고' 여름 나들이 file JohnKim 2026.07.27
2540 도로에 나타난 우리의 '친절한 이웃'...스파이더맨의 등장 file JohnKim 2026.07.25
2539 고양이 잔혹 살해범 검거 작전...드론 띄우고 지붕 위 대치 file JohnKim 2026.07.25
2538 "그랜드 캐니언도 밀어버릴 작정인가" 미국 발칵 뒤집힌 유적지 보호법 폐지 file JohnKim 2026.07.25
2537 도움이 필요할 때, '짜잔' 스파이더맨이 나타났다?! SF, 고양이 살해범 검거 ...0724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7.25
2536 ‘행복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 로버트 홍 변호사 0723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7.24
2535 20대 한인 남성 ... 학교 교회에 테러 위협 file JohnKim 2026.07.24
2534 "행복은 남을 위해서 사는 것" ... 로버트 홍 변호사 file JohnKim 2026.07.24
2533 '곰 한마리가 전봇대 위에 있어' ... 동요와 다른 현실 file JohnKim 2026.07.24
2532 한국계 미 상원의원, 신분·소득 안 따지고 무상 의료 지원 법안 발의 file JohnKim 2026.07.24
2531 LA 한인타운을 '할리우드'로 만든다… 'K컬처 명예의 거리' 추진 0722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7.23
2530 LA 한인타운을 할리우드처럼 만든다… 'K컬처 명예의 거리' 추진 file JohnKim 2026.07.23
2529 경찰 오토바이 들이받은 도주 차량, 주택가 뚫고 숨 막히는 추격전 file JohnKim 2026.07.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