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폭염을 피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해변에 수백만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인명 구조대가 1,500명 이상을 구조했습니다.

 

이는 최근의 폭염이 거친 파도 및 강력한 이안류 현상과 맞물리면서 해상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구조 작업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517명이 의료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이번 주 내내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만큼 입수 전 구조대원에게 해상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안류에 휩쓸릴 경우 해안선과 평행하게 헤엄쳐 빠져나올 것을 당부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RDUKlsdMw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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