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양상추에서 검출된 사이클로스포라균은 검사 오류
미 식품의약국 FDA가 멕시코에 있는 타일러팜스 자회사에서 생산된 양상추 샘플에서 사이클로포라균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은 검색 오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FDA는 성명에서 “사이클로스포라 검출의 복잡성 때문에 FDA 연구소 전문가들이 샘플 결과를 재검토한 결과, 해당 결과는 실제 증폭이 아니며 검사 오류로 간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FDA는 7월 19일 업데이트에서 삭제했으며 테일러 팜스에 이같은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이어 테일러 팜스는 이번에 문제가 된 제품이 현재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확인했으며 현재 해당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5dp61bbaoL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