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태워달라고" LA 한인타운 버스 막고 난동부린 진상
"나 태워달라" 출근길 버스 막고 와이퍼까지 잡아당기며 8분 난동
출근 시간에 맞춰 직장에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통근자들은 충분히 힘든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한 남성이 한인타운에서 메트로 버스를 가로막고 교통을 지연시키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버스 앞에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 앉아 앞유리 와이퍼를 잡아당기는 기행을 벌이며 주변인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탑승을 거부당해 항의하는 차원에서 벌인 행동이라고 주장하며 난동을 계속해서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남성은 결국 길을 비켜주면서 버스는 운행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무려 8분 동안이나 소동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cMUi9Usf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