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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최초 스패니얼 합류!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카리스마, 든든한 K9 요원들 데뷔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6마리의 신규 경찰견이 취임 선서를 마치고 공식적으로 합류했습니다.

 

경찰견들은 웨스트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졸업식을 통해 수백 시간의 특수 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습니다.

 

신규 경찰견의 견종은 말리노이즈와 셰퍼드 등이며, 부서 최초로 도입된 스프링어 스패니얼도 포함됐습니다.

 

해당 경찰견들은 베테랑 핸들러들과 짝을 이뤄 순찰, 마약, 폭발물 탐지 임무에 각각 투입될 예정입니다.

 

임무에 따라 각 팀은 완벽한 호흡을 맞추기 위해 240시간에서 최대 600시간에 이르는 합동 훈련을 마쳤습니다.

 

새로운 6개의 K9 팀으로 ‘루시와 스콧 베이커 경관’, ‘베이더와 케이시 맥카시 경관’, ‘링컨과 닉 레이튼 경관’, ‘렉스와 맷 슈발리에 경관’, ‘조커와 케이시 휠러 경관’, 그리고 ‘트루퍼와 에단 헤일 경관’이  북부 지부부터 골든 게이트 지부까지 캘리포니아 전역의 여러 관할 구역에 나뉘어 배정됐습니다.

 

이번 합류로 CHP는 마약과 폭발물 전담 등 총 54개의 특수 경찰견 팀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존 탐지견 팀들은 수천 건의 수색을 통해 막대한 양의 마약, 불법 자금, 무기를 압수하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한편 CHP 국장은 경찰견 팀이 캘리포니아 지역 사회를 보호하고 경찰관의 안전을 높이는 데 있어 매우 귀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Bt8SvQc1R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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