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가든그로브, 화학 물질 탱크 대규모 폭발 위험 대피 지역 축소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화학 물질 탱크의 대규모 폭발 위험이 사라지며 수만 명의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이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규모 폭발 및 누출 가능성이 남아있어, 26일 기준 약 16,000명의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유지되고 있는상탭니다.

 

오렌지 카운티 소방국은 치명적인 대형 폭발인 비등액체 팽창 증기폭발 위험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이번 폭발 위험은,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GKN 우주공학 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인화성 화학 물질이 담긴 34,000갤런 규모의 탱크가 과열되면서 증기를 분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다행히 탱크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며 압력이 방출됐고 탱크가 냉각돼 대참사는 면했지만 당국은 "아직 상황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소규모 폭발이나 추가 누출 위험이 있으니 남은 주민들은 조금만 더 인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FIwLfEkGStY

 

05262026-썸네일_탱크2.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367 "미국 영주권, 이제 한국 가서 받아야?"…이민사회 초비상 05292026 YTV America News Final file JohnKim 2026.05.30
2366 미국 영주권 심사, 앞으로는 한국에서? 이민 변호사 긴급 분석 file JohnKim 2026.05.30
2365 LA 한인사회가 움직였다! 시 검사장 선거 판세 뒤집나? file JohnKim 2026.05.30
2364 블루 오리진 로켓 폭발! 베이조스의 달 탐사 꿈에 비상 file JohnKim 2026.05.30
2363 맛이 불만이었나? 직원에게 음식던진 '진상' 여성 수배 file JohnKim 2026.05.30
2362 '투표용지 압수' 전면 금지법 서명 ... "트럼프 또 딴지 걸까 봐" 0528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5.29
2361 전국에서 쥐가 가장 많은 도시 1위 불명예 file JohnKim 2026.05.29
2360 경찰관 목에 전기충격기 지졌는데 무죄?... 트럼프 행정부, 의사당 폭동 범죄 기록 대거 삭제 file JohnKim 2026.05.29
2359 월드컵 앞두고 웬 난리? DHS, '피난처 도시' 국제선 전면 중단 위협 file JohnKim 2026.05.29
2358 가든그로브, 폭발 관련 모든 대피령 해제 .. 하지만 주민들은 분노 0527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5.28
2357 “현장서 바로 계약 성사”… K Expo 한국 기업들 미국 시장 공략 file JohnKim 2026.05.28
2356 노스할리우드, 나무 매단 채 질주한 대형 유홀 트럭 file JohnKim 2026.05.28
2355 ICE 구금자 극단적 선택 '우려' 수준으로 급증...구금 시설 내 건수 기록적 수준 file JohnKim 2026.05.28
2354 화학 물질 탱크 대폭발은 면했다... "주민들, 순차적으로 귀가 예정" 0526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5.27
2353 아기라도 코끼리는 코끼리? ... 맹렬한 아기코끼리의 위협 file JohnKim 2026.05.27
» 화학 물질 '34,000갤런 탱크' 대규모 폭발 위험 … 당국 긴장 상태 유지 file JohnKim 2026.05.27
2351 갑자기 날아든 비행기가 낙하산으로 충돌...그대로 '추락' file JohnKim 2026.05.27
2350 한국계 미국 상원의원 '앤디 김' ... 이민 구치소 '시위 현장'서 페퍼 스프레이 맞아 file JohnKim 2026.05.27
2349 펜타곤 "UFO 영상 더 있다’ 3차 UFO 공개 예고... 05222026 YTV America News file JohnKim 2026.05.23
2348 노숙자 텐트촌 철거해도 몇 시간 만에 복귀… 주민들 분노 file JohnKim 2026.05.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3 Next
/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