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적설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산불에 대한 위험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예년에 비해 10에서 20 퍼센트 수준으로 급감하면서 식수 공급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적설량이 적어지면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 초목들은 평소에 비해 마르는 시간이 확연히 줄어들어 화재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후루파 밸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어링 웨이 산불로 명명된 이번 화재는 어제 오후 4시쯤 발생해 34에이커 가량을 태웠으나 현재 70% 이상 진화된 상탭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0GcHzYCXlTU

 

04172026-썸네일_적설량.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269 뉴욕 한복판에서 말타고 추격전… '캘리'의 활약 file JohnKim 2026.04.18
2268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펜타곤 기도회에서 영화 ‘펄프 픽션’ 속 가짜 성경 구절 낭독 file JohnKim 2026.04.18
2267 어바인, 70회 이상 '고가 레고' 훔친 남성 검거 … 3만 4천달러의 피해 file JohnKim 2026.04.18
2266 선과 색, 전통과 현대미술의 만남… 한미작가 2인전 file JohnKim 2026.04.18
2265 미국 영주권, 시민권 포함 비자 발급 '뚝'...거부 사례 증가해 file JohnKim 2026.04.17
» CA, 적설량 역대 '최저치' 기록에 "산불 악몽 떠올라.." file JohnKim 2026.04.17
2263 빅베어 아기 흰머리수리에게 이름을 선물해주세요 "빅베어, 흰머리수리 작명소 오픈" file JohnKim 2026.04.17
2262 조종사 무전 중 들려오는 "야옹야옹"... 비행기서 무슨일이? file JohnKim 2026.04.17
2261 전쟁 중에도 '트럼프 개선문' 설치...'흔적남기기'에 여념 없어 file JohnKim 2026.04.17
2260 CA, '경찰 마스크 금지법' 수정 후 재추진 file JohnKim 2026.04.16
2259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방화 용의자 기소 file JohnKim 2026.04.16
2258 CA, 주 하원의원 사퇴로 오는 8월 보궐 선거 발표 file JohnKim 2026.04.16
2257 맨손으로 총격범을 제압한 60대 교장 선생님의 용기 file JohnKim 2026.04.16
2256 4월에 사막지역에 눈이? ... 캘리포니아 산간지역 봄폭풍에 폭설 file JohnKim 2026.04.15
2255 강아지 유기한 남성 수배 ... 남의 집 철창 속으로 강아지 집어 넣어 file JohnKim 2026.04.15
2254 LA 임시 거주자 절반 이상 다시 거리로... '정책 실효성 논란' file JohnKim 2026.04.15
2253 아르테미스 2호, 회수팀의 바디캠 영상 공개 ... 눈물겨운 가족들과의 재회도 확산 file JohnKim 2026.04.15
2252 에릭 스왈웰 주지사 결국 '출마 포기'…성폭행 의혹 등 불거져 file JohnKim 2026.04.14
2251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시민권 신청 및 승인 건수 '급감' file JohnKim 2026.04.14
2250 LA, 거리 점거 중 총격 사건 발생 ... 4명 부상 file JohnKim 2026.04.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