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다가오는 8월의 보궐선거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에릭 스왈웰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연방 하원의원 자리를 채우기 위한 특별선겁니다. 선언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제14선거구 보궐선거는 오는 8월 18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에릭 스왈웰 전 연방하원의원은 여러 여성의 성폭행 의혹을 다룬 언론 보도가 공개된 이후 하원의원직에서 사임했습니다. 더불어 스왈웰은 사임에 앞서 민주당 주지사 경선에 출마했던 캠페인 활동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한편 캠페인 중단 당시 여론조사에서는 스왈웰이 톰 스타이어와 함께 유력한 민주당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hXUiIQiSU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