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creenshot_20260226_180355_YouTube (1).jpg

 

 

 

미국, 일광절약제 1시간 아닌 30분 앞당겨 영구화 추진 3월 8일 다시 일광절약제가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그렉 스투비 연방 하원의원이 매번 시간을 1시간 앞당기거나 되돌리는 대신,

30분을 영구적으로 앞당긴 상태로 고정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일광절약시간제로 인해 매번 시간을 변경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도로 안전 개선과 범죄 감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62%가 1년에 두 번 시간을 바꾸는 것에 반대하고 있으며,

특히 수면 부족과 생체 리듬 파괴 등 다양한 부작용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만약 시간대가 변경된다면 서부 표준시는 세계협정시보다 8시간 느리지만, 법안이 시행될 경우 7시간 30분 느린 것으로 고정됩니다.

해당 법안은 지난 2월 4일 하원 에너지 및 상거래 위원회에 회부됐으며, 현재 검토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애리조나와 하와이는 이미 일광절약시간제를 시행하지 않고 표준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224 혼자선 실패? 금연센터 맞춤형 지원 ... 성인 흡연자 70% '금연 희망' file JohnKim 2026.03.01
2223 이민 단속요원 관찰만 한 남성 '구금' ... 트럼프 "간섭도 범죄다" file JohnKim 2026.02.26
2222 전기자전거 '번호판' 부착 ... 소유권 증명서도 요구 file JohnKim 2026.02.26
2221 '반려견' 때문에 탑승 거부당해, 공항에 버려진 강아지와 뻔뻔한 견주 file JohnKim 2026.02.26
2220 밝혀진 46년 미제 살인사건 진실, 6년간 조사하고 연구해 ... file JohnKim 2026.02.26
2219 새로운 '대형 공룡' 발견. 거대 포식자로 100년만에 ... ‘지옥의 왜가리' 시카고대학 연구팀 file JohnKim 2026.02.26
2218 “환경미화원 기절초풍” 니가 왜 거기서나와 file JohnKim 2026.02.26
2217 33억원 저택 자랑하던 여성… 알고보니 빈집 무단 거주 file JohnKim 2026.02.26
» 일광절약제 없어지나...30분 앞당겨 추진 file JohnKim 2026.02.26
2215 뉴포트비치, 어린 혹등고래 사체 file JohnKim 2026.02.19
2214 불경기에 학교 주변 성매매 급증 file JohnKim 2026.02.19
2213 전기차 가격 급락, 구매자 호재 file JohnKim 2026.02.19
2212 트럼프 행정부, ICE 추적 및 감시 file JohnKim 2026.02.19
2211 세배 받던 어르신들, 눈시울 file JohnKim 2026.02.19
2210 영주권 없는 1년차 난민 '구금' file JohnKim 2026.02.19
2209 미국 공무원들 무급 근무 file JohnKim 2026.02.19
2208 모국 관광 지금이 적기 file JohnKim 2026.02.19
2207 음식 나눔하는 교회까지 들이닥친 ICE 요원 ... 인권 침해 논란 다시 불러일으켜 file JohnKim 2026.02.04
2206 LA 시위대 현장 충격 영상 확산...경찰이 쏜 비살상탄환에 눈 부상 영상 확산 file JohnKim 2026.02.04
2205 클레버 케어 보험... 코스코·월마트·H마트한남체인·갤러리아·아리랑 식품구입 가능 file JohnKim 2026.02.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2 Next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