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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타운 성매매 척결 ‘디어존’ 프로그램 시행 LA 지역내 길거리 매춘이 심각한 상황에 다다르며 인신매매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인타운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인타운을 관활하고 있는 올림픽 경찰서는 한인 언론사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대한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특히 타운내 학교주변에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레이첼 로드리게즈 서장 올림픽 디비전 인신매매는 웨스턴, 오크우드, 메이플우드 지역과 세인트 브렌던 초등학교, 찰스 킴 초등학교

밴 네스 초등학교, 하버드 초등학교 등 지역 초등학교 근처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림픽 경찰서에서는 특별 단속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한해동안 LA 서부지역에서만 372건의 체포가 있었습니다.

 

올림픽 경찰서의 경우 지난 1월 한달 동안 성매매로 관련해 체포한 수는 무려 20건에 달합니다.

레이첼 로드리게즈 서장 올림픽 디비전 저희는 성매매에 끌려가던 미성년자 한 명을 구출했고, 어린 여성들을 인신매매하던 포주 한 명도 검거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저희 올림픽 경찰서는 성매매 관련 범죄를 강력하게 단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성년자들에 대한 인신매매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LAPD는 올해부터 시행된 형법을 근거로 단속을 대폭 강화해 집행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행된 형법 653.23은 일명 존이라고 불리는 타겟을 잡아 이들을 체포할 수 있게 하는 법입니다.

존에 해당되는 경우는 성매매가 빈번한 지역에서 구매를 시도하는 차량의 소유주 또는 성매매에 가담한 자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존에 해당될 경우 해당 차량의 번호판을 조회해 ‘디어 존’ 이라는 공식 서신을 보내게 됩니다. 이 통지서는 차량 등록 소유자에게 발송됩니다.

 

즉, 아내나 가족 구성원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성매매 종사자들을 공개적으로 망신주기 위한 조치입니다.

저희는 웨스턴 코리더의 교통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로드리게즈 올림픽 경찰서장은 13지구와 10지구 시의원 사무실과 협력해

한인타운 인근의 가로등 개선과 구리 배선 절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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