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인 절반이 오락용 마리화나를 시도해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50%가 마리화나를 시도해 봤고, 그중 17%는 마리화나를 정기적으로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문 결과 보다 다소 증가한 수치로, 당시 응답자 중 48%가 마리화나를 시도해 봤다고 답했습니다.

 

마리화나를 가장 즐기는 사회계층은 민주당 남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54%, 여성 44%가 마리화나를 흡연봤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별로는 35살에서 54살 사이가 51%로 가장 높게 조사됐습니다.

 

한편, 현재 미국에서는 23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오락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상탭니다.

 


  1.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검찰 부인 총격 살해 혐의 OC 판사 기소

  2.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LA 호텔 종사자 최저 임금 16.9달러에서 25불로 인상 논의

  3.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한인단체 LA시의회에 시정 개혁 의견 전달

  4.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캘리포니아주, 외식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아

  5.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아시안 학생, 비슷한 조건 백인보다 명문대 입학률 28% 낮아

  6.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LA시의회, 식당 주류영업 절차 간소화 지역 확대

  7.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지난해 미국 자살자 4만9천명 역대 최다... 55% 총기로 목숨 끊어

  8.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천만달러에 달하는 헐리웃 힐스 고급 맨션에 여러명이 침입해 집 파괴

  9. No Image 11Aug
    by JohnKim
    2023/08/11 by JohnKim

    자동차 수리비 급등, 코로나 팬데믹 전후로 30% 가까이 올라

  10.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개학 4일 앞둔 LAUSD, 떨어진 학업성취와 참여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밝혀

  11.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LADWP 과다 청구된 하수도 요금 소송에 합의하고 배상금 지급키로

  12.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글렌데일 아메리카나 몰 30명 떼강도, 쇼핑몰 소유주 현상금 5만불 걸어

  13.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사우스 LA 타코 노점상 공격한 여성, 직장에서 해고 돼

  14.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한인 단체 LA시의원과 선거구 재조정 의견 전달

  15.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글렌데일 134 프리웨이에서 대규모 시위

  16.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샌프란시스코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에 주민들 반발 거세

  17.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올 상반기 폭풍우 피해 사상 최고

  18.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가계 재정 악화, 401k 조기인출 36% 급등

  19. No Image 10Aug
    by JohnKim
    2023/08/10 by JohnKim

    미국인 절반, 마리화나 시도해 봤다

  20. No Image 09Aug
    by JohnKim
    2023/08/09 by JohnKim

    LA시 공무원 파업 마치고 오늘 일터 복귀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