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4살 때 유치원 교사 목 졸라

 

정학 처분에 앙심을 품고 올해 초 교사에게 총격을 가해 미국 사회에 충격을 던졌던 6살 소년이 범행 직후 했던 발언이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버니지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올해 1 6일 버니지아주 뉴포트뉴스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교사 애비게일 주어너를 겨냥해 권총을 발사한 1학년생 소년은 그 직후 독서지도사에 붙들려 제압됐습니다.

 

이 소년은 제압된 상황에서 "내가 쏴 죽였다", "내가 해냈다"고 말했고, "어젯밤 엄마 총을 챙겼다"고 학교 관계자들에게 털어놓기도 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출동한 경찰은 교실 바닥에 9㎜ 권총이 장전된 채 버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해당 총기의 주인인 소년의 어머니는 아동방임과 관련한 중범죄 등으로 기소돼 최장 25년형이 선고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 소년은 4살 때 유치원에서 앉아있는 교사 목 뒤에서 팔을 감아 목을 조른 적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471 개학 4일 앞둔 LAUSD, 떨어진 학업성취와 참여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 밝혀 JohnKim 2023.08.10
1470 LADWP 과다 청구된 하수도 요금 소송에 합의하고 배상금 지급키로 JohnKim 2023.08.10
1469 글렌데일 아메리카나 몰 30명 떼강도, 쇼핑몰 소유주 현상금 5만불 걸어 JohnKim 2023.08.10
1468 사우스 LA 타코 노점상 공격한 여성, 직장에서 해고 돼 JohnKim 2023.08.10
1467 한인 단체 LA시의원과 선거구 재조정 의견 전달 JohnKim 2023.08.10
1466 글렌데일 134 프리웨이에서 대규모 시위 JohnKim 2023.08.10
1465 샌프란시스코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에 주민들 반발 거세 JohnKim 2023.08.10
1464 올 상반기 폭풍우 피해 사상 최고 JohnKim 2023.08.10
1463 가계 재정 악화, 401k 조기인출 36% 급등 JohnKim 2023.08.10
1462 미국인 절반, 마리화나 시도해 봤다 JohnKim 2023.08.10
1461 LA시 공무원 파업 마치고 오늘 일터 복귀 JohnKim 2023.08.09
1460 은퇴 앞둔 한인 경관 안타까운 죽음 JohnKim 2023.08.09
1459 메가 밀리언스 15억 8천만 달러 주인공 플로리다서 나와 JohnKim 2023.08.09
1458 남가주 상업용 가스오븐 사용 금지. 규제안 7월 1일부터 시행 들어가 JohnKim 2023.08.09
1457 UC 대학들, CA 학생들 입학률 역대 최대 JohnKim 2023.08.09
1456 임대료 상환 유예 만료, LA 노숙자 증가 우려 낳고 있어 JohnKim 2023.08.09
1455 LA카운티, 위험 인물 총기 소유 제한 캠페인 벌인다 JohnKim 2023.08.09
1454 LA카운티 주민 31% 식량난 겪고 있어 JohnKim 2023.08.09
» 수업 중 교사에 총쏜 6살 소년, 충격발언 공개 JohnKim 2023.08.09
1452 바이든, 18일 열리는 한미일 3국 정상회의 앞두고 연일 ‘한일 화해’ JohnKim 2023.08.09
Board Pagination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