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뉴욕시가 늘어나는 이민자들을 감당하지 못해 뉴욕을 상징하는 센트럴파크에 텐트를 세우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 윌리엄스 뉴욕시 부시장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뉴욕 공원에 이민자들을 수용하는 방안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모든 방안이 테이블 위에 있다"면서공원이 이주민 임시 수용시설 부지로 검토 중인 3천 곳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의 한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시가 센트럴파크와 프로스펙트 파크, 랜들 섬 등에 망명 신청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텐트를 세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CNN이 올해 초 입수한 메모에 따르면 브루클린의 YM캘리포니아, 스태튼 아일랜드의 레크리에이션센터, 요크 칼리지 등 대학 캠퍼스, 퀸스의 시티필드 주차장 등지도 임시 수용시설 부지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5개월 동안 뉴욕시에 유입된 망명 신청자는 95천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432 주말 남가주 또 폭염. 밸리 100도대 JohnKim 2023.08.04
1431 OC판사, 집에서 부인 총격 살해 혐의로 체포 JohnKim 2023.08.04
1430 이번 주말 ‘Bridgefest LA 2023’ 열려 교통 통제 JohnKim 2023.08.04
1429 테슬라 또 집단소송 당해 JohnKim 2023.08.04
1428 IRS, 2025년까지 세금보고 전면 전산화 JohnKim 2023.08.04
» 뉴욕, 쏟아지는 이민자에 센트럴 파크 텐트촌 만드는 방안 검토 JohnKim 2023.08.04
1426 캘리포니아주, 대기 중 곰팡이로 인해 발생하는 계곡열 비상 JohnKim 2023.08.03
1425 LA 보건국, 11개 바닷가 박테리아 기준치 초과 경고 JohnKim 2023.08.03
1424 캘리포니아주, 가장 많이 도난되는 차는 ‘셰보레 픽업’으로 나타나 JohnKim 2023.08.03
1423 캘리포니아주 2분기 판매된 신차의 4분의 1이 전기차 JohnKim 2023.08.03
1422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자 아동 보호 논란 확산, 미성년 결혼 합법 도마에 올라 JohnKim 2023.08.03
1421 캘피포니아주, 삼겹살 도매가 3배 급등 JohnKim 2023.08.03
1420 캘리포니아주 고정지출 생활비 월 2,400여 달러, 전국 2위 JohnKim 2023.08.03
1419 미국 전체 유령총 적발 건수의 48% 캘리포니아에서 JohnKim 2023.08.03
1418 한인타운 피코 도서관 주차장, 8년 만에 미니 공원 조성 JohnKim 2023.08.03
1417 직장인들 은퇴자금 180만 달러 저축 있어야 JohnKim 2023.08.03
1416 FBI, 7월 인신매매 및 불법 성매매 피해자 2백여명 이상 구조. JohnKim 2023.08.03
1415 미국 12년만에 처음으로 신용평가 AAA에서 AA+로 강등 ‘충격’ JohnKim 2023.08.02
1414 LAPD 심각한 인력난 JohnKim 2023.08.02
1413 주자장 QR코드 사기 조심 JohnKim 2023.08.02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