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최근 한인 부부 1만명 분 마리화나 불법 반입 시도

 

최근 미 시민권자 한인부부가 무려 1만 명분의 마리화나를 항공 수화물에 넣어 한국에 밀반입하려다 적발된 가운데, 한국에서 적발되는 마약의 출발지는 미국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올해 상반기 마약밀수 단속 동향 발표에서 올해 상반기 총 325, 329kg 상당의 마약류를 한국 반입단계에서 적발했습니다.

 

마약 밀반입 주요 출발국을 보면 미국이 무게로 따졌을 때 전체 적발양의 24%, 건수로 계산하면 전체 적발건의 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태국, 라오스, 베트남, 중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해외서 한국으로 밀수 증가 원인에 대해 해외에 비해 훨씬 높게 형성된 한국내 마약가격과 마약 수요의 지속적 증가 때문으로 관세청은 분석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392 CA 일련번호 없는 총기, 10년 새 16배 증가. 범죄 악용 우려 높아져 JohnKim 2023.07.31
1391 바이든 정부, 학자금 탕감 정책 대안 프로그램 ‘SAVE’, 오늘 온라인 접수 시작 JohnKim 2023.07.31
1390 미국인 50%, 미국 최대 위협국가는 중국. 러시아 17%, 북한은 2%에 불과 JohnKim 2023.07.31
1389 해외 첫 소녀상 건립 글렌데일 시, 소녀상 건립 10주년 특별전시 열어 JohnKim 2023.07.31
1388 LA시 8월 1일부터 렌트비 연기 만료되는 세입자 지원 JohnKim 2023.07.28
1387 캘리포니아주 인구감소, 부유층 탈 캘리포니아로 막대한 세수 손실 JohnKim 2023.07.28
1386 LA카운티 수돗물 발암물질 PFAS(폴리플루오로알킬) 조사 JohnKim 2023.07.28
1385 연일 계속 되는 폭염, 연방차원의 폭염 경보 조치 발령 JohnKim 2023.07.28
1384 캘리포니아 주민 하와이 다음으로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나 JohnKim 2023.07.28
1383 LA카운티 부동산 재산가치 2조 달러 넘어서 JohnKim 2023.07.28
» 한국 마약 밀반입 30% 이상이 미국발 JohnKim 2023.07.28
1381 자동차 없는 거리 행사 ‘시클라비아’ 내달 20일 한인타운에서 열려 JohnKim 2023.07.28
1380 한인 여성 2명, 판사 임명 화제 JohnKim 2023.07.28
1379 인공지능 AI에 여성 근로자가 더 타격 입는다 JohnKim 2023.07.28
1378 백열전구 역사 속으로 JohnKim 2023.07.28
1377 8월부터 캘리포니아주 세입자보호법 따라 렌트비 인상 상한선 8.8%로 내려가 JohnKim 2023.07.27
1376 캘리포니아주 재무부, 2060년까지 인구증가 없을 수도 있다 예측 JohnKim 2023.07.27
1375 캘리포니아주 디지털 면허증 올해 말부터 시행 JohnKim 2023.07.27
1374 캘리포니아주 집에서 만든 음식 규제 완화 JohnKim 2023.07.27
1373 전 공군국가정찰국장, UFO·외계인 있다 JohnKim 2023.07.27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