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A카운티 3 4천여 가구 혜택 중단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미 전국적으로 270만 명이 메디케이드혜택을 상실한 가운데, 이 중 75%는 갱신 작업을 완료하지 않아서 수혜 자격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영리단체 건강연구원 KFF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50만 명이 수혜 자격을 잃었는데 이 중 81%는 갱신 절차를 끝내지 않았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11개 주가 2년 만에 처음으로 갱신 절차를 재개했는데, 1차 갱신 시기는 지난 6월 말로 앞으로 메디케이드 혜택 상실자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LA카운티는 약 460만 명이 지난 3년 동안 메디캘 자격을 유지했지만, 재심사 과정에서 수혜 자격을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연방 보건복지부는 약 1500만 명이 메디케이드 혜택을 잃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LA카운티 노숙자 예산 고갈 되나?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전국 911센터 50% 이상이 공석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LA총영사관, 최근 한인 환전사기 피해 증가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코리아타운 한인은행 구인난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라스베가스 고속철, 연방 철도기관 환경검사 통과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CA 모기지 구제 대상 확대... 최대 8만불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133도 데스밸리 폭염 체험 러시
일자: 2023.07.21 / 조회수: 0
무료연방장학금 FAFSA, 복수 자녀 혜택 종료키로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한인 4명중 3명, 역이민 고려 안해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LA카운티, 산사태로 붕괴된 롤링힐스 지역 주민위해 지원센터 운영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LADWP 시니어·저소득층 수도료 할인 중단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CA 교정시설 부족 수감자 조기 석방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LAX 수화물 분실 미국내 3위
일자: 2023.07.20 / 조회수: 15
메디케이드 가입자 75% 갱신 제대로 안해서 혜택 상실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뱅크오브아메리카, 고객 계좌 임의폐쇄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영주권 기각사유 다양해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CDC, 혼합마약류 과다복용 사망자 증가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10억 800만 달러 파워볼, LA 다운타운에서 당첨자 나와
일자: 2023.07.20 / 조회수: 0
LA총영사관 한인청년 취업창업 지원세미나 21일 열어
일자: 2023.07.19 / 조회수: 0
LA 노숙자 증가. 공공화장실 부족 문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