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응답자의 83%가 꼽아. 불안한 치안 75%

 

 

미국인들 10명 중 8명 이상이 1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심리학 협회가 최근 조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무려 83%에 달하고 있는 미국인들이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이유로 인플레이션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높은 것은 살인율 등 치안불안이 7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플레이션은 2021년 하반기부터  급등할 조짐을 보였고, 지난해초부터 거의 1년여 기간 동안 고공행진을 이어왔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급상승 했다는 분석입니다.

 

미국 심리학 협회는 최근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3년여 동안 미국인들의 스트레스가 예전보다 훨씬 크게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LA 전기차 충전 케이블 도난 극성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LADWP 폭염기간 전기료 연체해도, 전기 공급 중단 안해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A 아동 인신매매 처벌 강화 추진, 중범죄로 규정해야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A 19법안 통과, 서미 미비 대학생 인턴십 확대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CHP, 남가주 오토 클럽과 함께 새 교통예방 캠페인 시작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IRS, 고액 체납자 175명으로 부터 3800만불 징수
일자: 2023.07.17 / 조회수: 0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유해성 두고 WHO, FDA 갑론을박, 소비자 혼란 가중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CA흑인 노예 후손 배상 논란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애너하임 힐스, 93년 산사태 이후 설치된 펌핑장치 운영자금 고갈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오늘 헐리웃 배우조합 43년만에 파업 돌입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CA 가장 중간소득이 가장 낮은 도시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소비열기 식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고 실적 올려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사기 급증. 피해액 50억 달러.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팔로스 버디스 붕괴 주택에 절도범 침입. 2명 체포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한인회-한인검사협회 ‘증오범죄 대처’ 세미나 개최.
일자: 2023.07.14 / 조회수: 0
라디오 코리아, LA타임스와 함께 ‘길거리 노래방’ 개최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남가주 오늘부터 폭염 본격화, 대부분 지역 100도 넘어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취업이민자 시민권 거부 잇따라
일자: 2023.07.13 / 조회수: 37
미국인 스트레스 원인 1위, 인플레이션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민원서류 집에서 발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