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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셰리프국 Deputy가 여성을 향해 주먹질을 한 행위로 연방수사국, FBI 조사를 받게됐습니다.

 

로버트 루나 LA 카운티 셰리프국 국장 어제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7월 발생한 셰리프 데퓨티의 여성 상대 폭력과 관련해 자체 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FBI가 조사에 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셰리프국은 폭력 영상을 전격 공개했는데, LA 카운티 셰리프 데퓨티들이 아이를 데려가지 말아달라고 절박하게 호소하는 여성을 향해 주먹으로 두 차례 강하게 가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셰리프 Deputy들은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은 채 운전하는 차량을 세웠고, 차량에는 남성 운자자와 4명의 여성, 3명의 갓난아기가 타고 있었습니다.

 

Deputy들은 운전자였던 남성을 음주운전, 아동들에 위험 행위, 면허정지 운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고, 이 과정에서 아기를 뺏기지 않으려는 여성을 주먹으로 때린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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