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미 최악은 걸프 코스트, 2위가 서부해안

오염 주원인은 오폐수 유입

 

 

미국 해변의 절반 이상이 오물로 오염돼 물놀이에 부적합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비영리환경단체인바이런먼트아메리카는 전국 3천 여 해변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55% 해변의 분변 오염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방환경보호청의 해변 폐쇄 기준을 넘어섰다는 분석입니다.

 

전국에서 해변 수질이 가장 나쁜 곳은 걸프 코스트로, 해변 중 84%가 비위생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서부 해안, 3위는 오대호 연안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변 오염의 주된 원인은 개인 정화조, 농장과 하수구의 오물입니다.

미국에선 매년 5 7백만 건의 수인성 질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92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유해성 두고 WHO, FDA 갑론을박, 소비자 혼란 가중 JohnKim 2023.07.17
1291 CA흑인 노예 후손 배상 논란 JohnKim 2023.07.14
1290 애너하임 힐스, 93년 산사태 이후 설치된 펌핑장치 운영자금 고갈 JohnKim 2023.07.14
1289 오늘 헐리웃 배우조합 43년만에 파업 돌입 JohnKim 2023.07.14
1288 CA 가장 중간소득이 가장 낮은 도시 JohnKim 2023.07.14
1287 ‘소비열기 식지 않았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고 실적 올려 JohnKim 2023.07.14
1286 학자금 부채 탕감 빌미 사기 급증. 피해액 50억 달러. JohnKim 2023.07.14
1285 팔로스 버디스 붕괴 주택에 절도범 침입. 2명 체포 JohnKim 2023.07.14
1284 한인회-한인검사협회 ‘증오범죄 대처’ 세미나 개최. JohnKim 2023.07.14
1283 라디오 코리아, LA타임스와 함께 ‘길거리 노래방’ 개최 JohnKim 2023.07.14
1282 남가주 오늘부터 폭염 본격화, 대부분 지역 100도 넘어 JohnKim 2023.07.13
1281 취업이민자 시민권 거부 잇따라 JohnKim 2023.07.13
1280 미국인 스트레스 원인 1위, 인플레이션 JohnKim 2023.07.13
1279 민원서류 집에서 발급받는다 JohnKim 2023.07.13
1278 헐리웃 파업 잇따라 제작 마비 우려 JohnKim 2023.07.13
1277 LA카운티 셰리프, 아이 안고 있는 여성에 주먹질, FBI 조사 받는다 JohnKim 2023.07.13
1276 LA메트로, 치안·환경을 위한 시험 프로그램 시작 JohnKim 2023.07.13
» 미국 해변 55%는 오염, 여름 물놀이 주의보 JohnKim 2023.07.13
1274 남가주 가솔린 가격 5달러대 육박 JohnKim 2023.07.13
1273 롤링힐스 에스테이트 주택 12채 붕괴 JohnKim 2023.07.12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