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남가주 가솔린 가격 5달러대 육박

JohnKim 2023.07.13 16:08 조회 수 : 17

 

지난 14일동안 9.9센트 이상 상승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최근 상승세를 지속하며 5달러대에 육박했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14일 동안 9.9 센트 상승해 현재 갤런당 4달러 98.7센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7일 동안 7.2센트가 상승해, 갤런당 4달러 93.2센트를 나타냈습니다.

 

오늘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달 9일 이후 하루 최대 폭인 1.4센트가 급등한 갤런당 3달러 55센틉니다.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헐리웃 파업 잇따라 제작 마비 우려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LA카운티 셰리프, 아이 안고 있는 여성에 주먹질, FBI 조사 받는다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LA메트로, 치안·환경을 위한 시험 프로그램 시작
일자: 2023.07.13 / 조회수: 0
미국 해변 55%는 오염, 여름 물놀이 주의보
일자: 2023.07.13 / 조회수: 17
남가주 가솔린 가격 5달러대 육박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롤링힐스 에스테이트 주택 12채 붕괴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다이아몬드바 ‘해피 홈 케어’ 살인 용의자, 범죄 전력 확인전에 고용한 것으로 드러나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LA카운티 세입자 권리 강화 조례안 추진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CA주 과속 티켓 자동발부 과속 단속 카메라 추진...6개 도시 대상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재외국민 긴급의료 지원 체계 마련된다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미국 이민자 비율 사상 최고치 15% 근접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BOA 고객 몰래 카드 개설했다가 벌금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샌프란, 반도체장비 전시회 개최
일자: 2023.07.12 / 조회수: 0
LA 하이킹 코스 주차장, 차량 절도 사건 빈번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LA 노숙자 비상사태 연장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CA 학생들 학력 하락, 아시안 학생도 점수 하락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CA 주택보험 가입 거부 속출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캘스테이트, 10년 만에 학비 인상 추진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LAX 인근 8개 호텔노동자, 이번주도 파업 이어가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미국 1인 가구 30%, 사상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