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비상사태 선언. 여전히 지반 움직임
남가주의 대표적인 부촌인 팔로스 버디스 인근 롤링힐스 에스테이트의 주택 12채가 지난 9일 붕괴한 가운데, 이 지역의 지반은 여전히 불안한 상태로, 추가 피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11일 LA카운티 소방국과 롤링힐스 에스테이트 시 당국에 따르면, 해당 지반이 여전히 움직이고 있어 인근 주택 16채를 감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붕괴한 주택은 현재 서서히 계곡 쪽으로 쓸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날 롤링힐스 시 당국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이번 주택 붕괴가 지난해 발생한 겨울 폭풍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오랜 가뭄 후에 지하로 흘러든 물이 압력을 가하면서 지반을 움직였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수도관이 파열돼 그 영향으로 땅속이 물러져 지반이 무너졌다고 주장하고 있어, 원인을 파악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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