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버스 배차간격 40, 인도에는 오물 투성이

 

한인타운청소년회관, KYCC LA한인타운 내 보행자 및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안전과 서비스를 위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8, 타운내 5가와 버질 교차로에서 조사를 시작했으며, 점검 목록에는 주변 보행자, 정류장의 그늘막, 도로 청결도 등 도보나 대중교통 이용 사항들이 모두 포함됩니다.

 

KYCC에 따르면, 이날 1차 조사에서 보도는 생각보다 더 오물이 많았고, 공용 쓰레기통은 쓰레기가 넘치는 곳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 타운을 도는 대시 버스는 배차 간격이 20분이라고 했지만, 40분이 넘어서야 도착한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다만, 버스 실내는 에어컨이 가동되고, 비교적 쾌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가주정부연합이 후원하는 이번 점검은 타운 최초의 보행자 현장 실태 조사로, 3차례 진행됩니다.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LADWP 저소득층 에어컨 설치에 225불 리베이트 시행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연방우정국, 저렴한 소포 배송 서비스 런칭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 요금 인상·폭염 영향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 다룬 영화 ‘리커스토어 드림스’ 호평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한인 다수 거주 팔로스 버디스 지역 산사태, 주택 12채 붕괴
일자: 2023.07.10 / 조회수: 16
한인타운청소년회관 보행자 현장 실태 조사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이번주 남가주 본격 더위 시작. 열사병 우려 증가, 커피·탄산음료·술은 열사병에 최악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LA 한인 차량물품 도난 피해, 2년 대비 30% 증가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LA 살인사건 2년째 감소. 총격 피해 감소가 주요 원인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연준 연말까지 2번 더 금리 인상할 것으로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가장 위험한 휴가지 미국 2위, 1위는 남아공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살 빼는 주사제 ‘자살 충동’ 부작용 제기돼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OC 페어 14일 개막, 내달 13일까지 매주 수~일 열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홈리스 공공장소 노숙 처벌 못한다. 연방항소법원 재확인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 급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치매약 ‘르켐비’ FDA정식승인, 메디케어로 약값 커버 가능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남가주 오는 10일, 또다시 폭염 찾아온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CA 3개월간 불법 마리화나 1억 9천만 달러치 압수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신종 세금 환급 사기, 주의 요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은퇴한 시니어, MZ 세대처럼 공격적으로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