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올 상반기 LA시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이 2021년 이후 2년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통계분석 매체크로스타운 LA경찰국 자료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동안 총 145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이는 전년도 대비 21.6%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살인 사건 감소의 핵심 요인은 총기 폭력의 감소라고 매체는 짚었습니다. 

올 상반기 총격 피해자는 585명으로 지난해보다 18.5% 줄었습니다.

 

가장 잔혹했던해로 꼽히는 2021년은 1년 동안 402건의 살인 사건이 집계돼 2007년 이래 최악으로 기록됐습니다. 이어 지난해에는 382건이 발생해 소폭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 봤을 때 LA시에서 살인 사건이 가장 심각한 곳은 다운타운으로, 올해만 벌써 17건이 발생한 것으고 나타났습니다.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LADWP 저소득층 에어컨 설치에 225불 리베이트 시행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연방우정국, 저렴한 소포 배송 서비스 런칭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 요금 인상·폭염 영향
일자: 2023.07.11 / 조회수: 0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 다룬 영화 ‘리커스토어 드림스’ 호평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한인 다수 거주 팔로스 버디스 지역 산사태, 주택 12채 붕괴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한인타운청소년회관 보행자 현장 실태 조사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이번주 남가주 본격 더위 시작. 열사병 우려 증가, 커피·탄산음료·술은 열사병에 최악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LA 한인 차량물품 도난 피해, 2년 대비 30% 증가
일자: 2023.07.10 / 조회수: 13
LA 살인사건 2년째 감소. 총격 피해 감소가 주요 원인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연준 연말까지 2번 더 금리 인상할 것으로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가장 위험한 휴가지 미국 2위, 1위는 남아공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살 빼는 주사제 ‘자살 충동’ 부작용 제기돼
일자: 2023.07.10 / 조회수: 0
OC 페어 14일 개막, 내달 13일까지 매주 수~일 열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홈리스 공공장소 노숙 처벌 못한다. 연방항소법원 재확인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 급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치매약 ‘르켐비’ FDA정식승인, 메디케어로 약값 커버 가능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남가주 오는 10일, 또다시 폭염 찾아온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CA 3개월간 불법 마리화나 1억 9천만 달러치 압수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신종 세금 환급 사기, 주의 요망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은퇴한 시니어, MZ 세대처럼 공격적으로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