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다음 주, 남가주에 또다시 폭염이 찾아옵니다.

 

국립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10일부터 3일 동안 남가주 지역에 폭염이 찾아온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염은 지난 독립기념일 연휴보다 더 덥고,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국립기상청 데이빗 스윗 기상학자는 남서부 지역에 강력한 고기압이 형성되면서 10일부터 본격적으로 더워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해안 지역 기온은 90도대, LA다운타운은 80도 후반, 앤텔롭 밸리는 최대 115도에 이를 수 있고, 라스베가스와 샌디에고 등도 세 자릿수 기온을 보일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이처럼 더위가 장기간 이어질 경우 온열질환 발병률과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61 캘스테이트, 10년 만에 학비 인상 추진 JohnKim 2023.07.11
1260 LAX 인근 8개 호텔노동자, 이번주도 파업 이어가 JohnKim 2023.07.11
1259 미국 1인 가구 30%, 사상 최고 기록 JohnKim 2023.07.11
1258 LADWP 저소득층 에어컨 설치에 225불 리베이트 시행 JohnKim 2023.07.11
1257 연방우정국, 저렴한 소포 배송 서비스 런칭 JohnKim 2023.07.11
1256 디즈니월드, 인파 줄어 한산. 요금 인상·폭염 영향 JohnKim 2023.07.11
1255 한인 이민자들의 이야기 다룬 영화 ‘리커스토어 드림스’ 호평 JohnKim 2023.07.11
1254 한인 다수 거주 팔로스 버디스 지역 산사태, 주택 12채 붕괴 JohnKim 2023.07.10
1253 한인타운청소년회관 보행자 현장 실태 조사 JohnKim 2023.07.10
1252 이번주 남가주 본격 더위 시작. 열사병 우려 증가, 커피·탄산음료·술은 열사병에 최악 JohnKim 2023.07.10
1251 LA 한인 차량물품 도난 피해, 2년 대비 30% 증가 JohnKim 2023.07.10
1250 LA 살인사건 2년째 감소. 총격 피해 감소가 주요 원인 JohnKim 2023.07.10
1249 연준 연말까지 2번 더 금리 인상할 것으로 JohnKim 2023.07.10
1248 가장 위험한 휴가지 미국 2위, 1위는 남아공 JohnKim 2023.07.10
1247 살 빼는 주사제 ‘자살 충동’ 부작용 제기돼 JohnKim 2023.07.10
1246 OC 페어 14일 개막, 내달 13일까지 매주 수~일 열려 JohnKim 2023.07.10
1245 홈리스 공공장소 노숙 처벌 못한다. 연방항소법원 재확인 JohnKim 2023.07.07
1244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 급증 JohnKim 2023.07.07
1243 치매약 ‘르켐비’ FDA정식승인, 메디케어로 약값 커버 가능 JohnKim 2023.07.07
» 남가주 오는 10일, 또다시 폭염 찾아온다 JohnKim 2023.07.07
Board Pagination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