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와 주택 무보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보험료의 급등으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배상책임 보험만 들거나 이도 감당 안되는 운전자는 불법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보험업계는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에 차값과 수리비가 비싼 전기차 구매가 늘어나면서 보험료를 계속 인상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또 주택보험의 경우, 최근 대형보험사 2곳의 신규가입 중단 발표와 기존 보험사들의 갱신 거부 현상으로 보험에 가입 못하는 주택소유주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산불로 인한 손실 비용이 급증하면서 갱신 거부가 속출하는데, 주택 소유주들이 산불 위험 요소를 제거해도 갱신이 거부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험 업계 관계자들은 자동차, 주택 미보험자에 대한 정부대책이 절실하다고 전했습니다.

 

일자: 2023.07.07 / 조회수: 0
FDA ‘한국산 냉동 생굴’ 섭취 주의 경고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양로시설, 한인 시니어 학대 심각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독립기념일 연휴 사건 사고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미 전체, 임대료 비싼 아파트 1~8위 모두 캘리포니아주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시니어 타겟, 휴양지 ‘타임쉐어’ 사기 기승... FBI 경고 나서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시민권 시험, 더 어려워 진다. 영어 말하기 항목 추가, 역사 지식 난이도도 높아져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노동시장 여전히 ‘과열’ 고용은 여전히 큰 폭 증가, 임금 상승은 둔화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한미 동맹 70주년’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 열린다. 8월 3일 시애틀, 6일 샌프란시스코, 11일 LA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수돗물 절반가량 발암물질, ‘과불화 화합물 오염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인구 고령화로 ‘연금 고갈’ 시점 당겨져 ··· “대안은 이민 확대”
일자: 2023.07.06 / 조회수: 0
‘지구상 가장 위대한 쇼’ 초대형 돔 형태 공연장 ‘MSG 스피어’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LA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련 대기오염, 위험 수준 도달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LA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련 대기오염, 위험 수준 도달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식당들 자체 봉사료 부과, 불만 급증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식당 자체 봉사료 부과, 손님 불만 급증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미주 한인, 미국 센서스 조사 195만, 한국 정부 추산 265만명으로 파악돼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미셸 박 연방하원의원, ‘하버드법’ 재발의. 대입 사정 시 ‘성격’ 평가기준 투명화가 골자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우표값 66센트로 오른다...6개월 만에 또 인상
일자: 2023.07.05 / 조회수: 42
CA 자동차·주택 무보험자 증가. 차 보험료 인상에 미가입, 주택은 보험사 갱신 거부
일자: 2023.07.05 / 조회수: 0
바이든 행정부, 학자금 소득 기반 상환 프로그램 확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