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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슈왑, 13개 주요 대도시 조사 결과 

 

 

보유한 총자산에서 빚을 제외한 금액을 뜻하는 순자산이 100만 달러를 훨씬 초과해야만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찰스슈왑이 최근 전국 13개 주요 대도시의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순자산 규모를 조사한 결과, LA는 샌디에고와 함께 150만 달러가 그 기준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싼 주택가격으로 정평이 나 있는 뉴욕의 120만 달러보다 30만 달러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남가주 지역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여유로운 삶 순자산 기준을 요구하는 곳은 샌프란시스코로 무려 170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기관은 이같은 결과가 조사 대상 도시의 주택가격은 물론 렌트비 등 주거 비용 상승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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