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현 추제라면 2021456건 넘을 듯

금품·차량·성상납 등 모든 지표 상승

LA한인타운 19건 발생… 2

 

 

LA시내 갈취 범죄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범죄 통계 분석사이트 크로스타운이 LAPD1분기 범죄 기록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분기 동안 시 전체에서 206건의 갈취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매체는 지난 3LAPD와 국토안보부의 수사로 LA한인타운 노래방 업주와 종업원등을 갈취해온 한인 갱단원 체포 소식을 전면에 내세우며 이같은 공갈협박과 갈취 행위가 갈수록 증가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갈취 범죄는 지난 2010년대 중반부터 서서히 증가해 지난 2021456건으로 가장 많이 보고되었는데, 현재 추세라면 올해 역대 최다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 중 LA한인타운은 1분기에만 19건의 갈취 사건이 발생해 할리우드와 함께 가장 많은 갈취지역 2위라는 오명을 기록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987 한인 대다수, 한국어 언론에 강한 신뢰감… 아시아계 중 최고 JohnKim 2023.05.24
986 YTV, 제1회 학생 에세이 대회 및 학자금 세미나 개최 JohnKim 2023.05.23
985 남가주 풀러턴 한국학교 제36회 종업·졸업식 성료 JohnKim 2023.05.23
984 한인 유학생 지난해 반등… 다시 6만명 선 회복 JohnKim 2023.05.23
983 메모리얼데이 연휴 앞두고 사기 여행 상품 활개 ‘주의’ JohnKim 2023.05.23
982 백악관 인근 보안장벽에 유홀 트럭 고의충돌한 남성 체포 JohnKim 2023.05.23
981 22일 펜타곤 폭발 주장하는 가짜사진 유포… AI로 제작 JohnKim 2023.05.23
980 LA교통국, 새로운 버스 정류장 그늘막 공개 논란 JohnKim 2023.05.23
979 CA, ‘스키틀즈’ 등 화학물질 범벅 식품 금지 법안 통과 유력 JohnKim 2023.05.23
978 레이크 포레스트 남성, 곡괭이로 룸메이트 공격해 JohnKim 2023.05.23
977 공화당 하원, 복지 프로그램 수혜 시 의무노동 20시간 추진 JohnKim 2023.05.22
976 백악관, CA·AZ·NV 3개 주와 물 절약 계획 합의 JohnKim 2023.05.22
975 CA주지사, 펜타닐 해독제 무료 배포 계획 발표 JohnKim 2023.05.22
974 사우스캐롤라이나 도축장서 의문의 광우병 사례 보고 JohnKim 2023.05.22
973 미국인 5명 중 1명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JohnKim 2023.05.22
972 SF 한인회, 독립운동가 활동 담은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JohnKim 2023.05.22
» LA시, 공갈협박·갈취 행위 역대 최고치 기록… 1분기 206건 JohnKim 2023.05.22
970 엑스포지션 팍서 젊은 부부, 뺑소니 당해 사망 JohnKim 2023.05.22
969 북가주 남성, 찻길 건너는 오리 가족 돕다가 차에 치여 사망 JohnKim 2023.05.22
968 11개 스포츠 브랜드 의류서 높은 수준의 독성 물질 검출 JohnKim 2023.05.22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