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55년만에 새로운 이름 갖게 돼
LA카운티 USC메디컬 센터가 설립 55년만에 공식 명칭을 바꿨습니다.
LAC USC 메디컬센터 측은 수요일, 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가 통과시킨 공식 명칭 개명안에 따라 이날부터 이름을 ‘LA종합의료센터’로 개명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LA종합의료센터는 매년 약 1백만명의 입원 환자와 4만명의 외래 환자를 돌보는 전국에서 가장 분주한 병원 중 하나로 앞으로도 주민 건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 전했습니다.
설립 55년만에 새로운 이름 갖게 돼
LA카운티 USC메디컬 센터가 설립 55년만에 공식 명칭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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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종합의료센터는 매년 약 1백만명의 입원 환자와 4만명의 외래 환자를 돌보는 전국에서 가장 분주한 병원 중 하나로 앞으로도 주민 건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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