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출시 2년 넘었지만 홍보 부족

소형 밴으로 지정된 주소 단거리 이송

모바일 앱 등으로 탑승 신청 가능

자세한 안내 https://ko.micro.metro.net

 

 

LA메트로가 지난 202012월 런칭한 1달러 승차 공유 메트로 마이크로 서비스에 대해 재차 홍보에 나섰습니다.

 

메트로 측은 LA카운티 곳곳에서 단돈 1달러에 소형 밴 승차 공유로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메트로 마이크로 프로그램이 출시 2년이 넘었지만 많은 주민들이 아직 잘 모르고 있다며 서비스 이점에 대해 다시 알렸습니다.

 

메트로 마이크로는 소형 밴으로 운용되는데, 이용객은 지정된 주소에서 탑승해 버스나 지하철역에서 거리가 있는 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 마이크로는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또는 메트로 콜센터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인 버뱅크와 글렌데일, 노스 할리웃에서도 운용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93 행콕 팍 초교 인근서 픽업트럭 건물 들이받으며 보행자 사망 JohnKim 2023.04.25
792 사우스 LA서 운전중이던 여성, 머리에 총 맞아 중환자실 이송 JohnKim 2023.04.25
791 하이랜드 팍에 최근 도끼 휘두르고 다니는 노숙자 출몰 JohnKim 2023.04.25
790 SF 한 타겟 매장, 절도 방지 위해 모든 상품 진열대 걸어잠가 JohnKim 2023.04.25
789 미국 국고 디폴트 가능성, 10년만에 최고치 기록 JohnKim 2023.04.24
788 LAPD 추격전으로 최근 5년간 1천여명 부상 JohnKim 2023.04.24
787 글렌데일 쇼핑지역서 수시간만에 업소 10곳 털려 JohnKim 2023.04.24
786 산타 클라리타 인앤아웃 매장서 로드 레이지 발생 JohnKim 2023.04.24
785 LA시, 1분기 낙서·불법 폐기물 민원 접수 줄어 JohnKim 2023.04.24
784 디즈니랜드 불 뿜는 용, 공연 중 실제로 불에 타 전소 JohnKim 2023.04.24
783 코로나19 백신 거부로 해고된 시카고 공무원들 복직투쟁 승소 JohnKim 2023.04.24
782 LA 한인회, 26일 무료 한인 정신건강 워크샵 개최 JohnKim 2023.04.24
781 LA 한국문화원, 지구의 날 기념 한국어 스토리 타임행사 성료 JohnKim 2023.04.24
780 LA한인회, 25일 한인회관서 ‘취업박람회’ 개최 JohnKim 2023.04.21
779 재외동포재단, 2023년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참가자 모집 JohnKim 2023.04.21
778 미셸 스틸 의원, 윤석열 대통령 방미 환영 서한 보내 JohnKim 2023.04.21
777 백악관, 윤 대통령 국빈 만찬에 한인 스타 셰프 특별초청 JohnKim 2023.04.21
» LA메트로, 1달러 승차 공유 ‘메트로 마이크로’ 서비스 제공중 JohnKim 2023.04.21
775 식당고객들 대다수, 식당서 QR코드 주문 불편 느껴 JohnKim 2023.04.21
774 LA카운티, 눈병 증상 유발 신종 오미크론 변이 출현 JohnKim 2023.04.21
Board Pagination Prev 1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