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경찰 감시하는 민간단체 웹사이트에 정보 노출

수뇌부들 책임경관 명예와 신뢰 실추노조

 

민간 감시 단체가 LAPD 현직 경관 9,300명에 대한 사진과 신상정보 등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지자, LAPD경찰노조가 정보를 넘기도록 허용한 LAPD수뇌부와 LA시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LAPD 노조는 화요일, 321명의 언더 커버 경관들이 이들에 대한 법적 소송을 제기했으며 더 많은 경찰들이 여기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사건으로 경관들의 명예와 신뢰가 실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한, 트위터와 구글 등에 이 단체와 관련한 게시물들을 삭제할 것을 정식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소송건은 경찰 감시단체에 대한 압박이 아닌, 신상정보 외부 유출에 책임이 있는 LA시와 경찰 수뇌부들을 향한 것이라고 소송 이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노조의 소송 제기 직후 LAPD수뇌부에서는 즉각적인 답변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앞서 마이클 무어 LAPD국장은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잘못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54 LA한인타운 인근 실버레이크 지역, 연쇄 방화범 주의보 JohnKim 2023.04.05
653 부에나팍 소재 아파트 화재 발생… 어린이 4명 포함 15명 대피 JohnKim 2023.04.05
652 100년간 메말라있던 중가주 ‘툴레어’호수, 폭풍으로 다시 생겨나 JohnKim 2023.04.05
651 “동굴인데 살려달라”우물에 빠진 70대 15시간만에 구조 JohnKim 2023.04.05
650 캘리포니아주, 지진에 취약한 ‘연성 단독주택’ 내진보강 공사 무상지원 JohnKim 2023.04.04
649 ”경제성장 둔화로 사회보장연금 10년래 고갈 예상” 새로운 보고서 JohnKim 2023.04.04
648 첫 주택 구매자에게 최악의 도시, LA-롱비치 전국 8위 JohnKim 2023.04.04
647 남가주, 폭풍 여파로 쌀쌀한 날씨 지속 ‘한파주의보’ JohnKim 2023.04.04
646 '​​​​​​​미드호 만수·역대 최고 스노우팩’ 가뭄 거의 해갈 JohnKim 2023.04.04
645 잇따른 겨울폭풍으로 CA 농가들 상당수 피해 JohnKim 2023.04.04
644 LA지역 일부 식당들, 영수증에 ‘5% 직원 의료비’ 청구 논란 JohnKim 2023.04.04
» LAPD 경찰노조, LA시·LAPD 수뇌부 상대로 소송 JohnKim 2023.04.04
642 트럼프, 기소인부 절차 종료… 34건 혐의 무죄 주장 JohnKim 2023.04.04
641 IRS “세금 보고 후 수정시 환급 20주 더 걸릴 수 있어” JohnKim 2023.04.03
640 LA카운티 감독위, 교도소 수감자 일부 석방 제안했다 철회 JohnKim 2023.04.03
639 주말 웨스트힐스 쇼핑센터서 총기난사… 1명 사망·3명 부상 JohnKim 2023.04.03
638 가든그로브 한 주택에서 4,000파운드 이상 마약 발견 JohnKim 2023.04.03
637 4월은 전국 산만 운전 인식의 달… LAPD 주의 당부 JohnKim 2023.04.03
636 환경보호국, CA의 디젤 트럭 운행 단계적 폐지 계획 승인 JohnKim 2023.04.03
635 현대·기아차, 도난 방지용 무료 핸들 장금장치 제공 JohnKim 2023.04.03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