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호흡기 질환·암 환자 등에게 특히 위험

혈류와 심장·뇌 등에 치명적 손상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가 중증 환자가 많은 장기 요양병원과 보건시설에서 치명적이로 항균제 내성까지 보이는 곰팡이균 칸디다속 진균이 급속 확산 중이라고 경고했습니다.

 

CDC는 전국에서 칸디다균 감염이 첫 보고된 것은 2016년으로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 현재 5천명 가량 감염 추산 중이라 전하며, 이 균이 다양한 항진균제에 내성이 있어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칸디다균은 면역계가 정상인 건강한 사람에게는 위협적이지 않지만,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요양 환자나 화학요법을 받는 암 환자 등에게는 30~70%까지 치사율을 보이는 만큼 위험합니다.

 

CDC전문가들은 이 균이 물건 표면에 남아 있다가 환자 간 접촉이나 물건 접촉 등을 통해 확산, 감염될 수 있다며 강력한 감염 통제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전국 17개 주에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칸디다균 감염이 처음 확인되는 등 절반 이상의 주에서 칸디다균이 발견되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54 그레이스 유, 한인타운 관할 LA 10지구 시의원직 출사표 JohnKim 2023.03.21
553 LA통합교육구-직원 노조 협상 결렬… 23일까지 학교 폐쇄 JohnKim 2023.03.21
552 비상사태 종료 앞두고 메디칼 갱신 반드시 필요 JohnKim 2023.03.21
» CDC, 의료시설 내 항진균제 내성 가진 ‘칸디다균’ 급속확산 경고 JohnKim 2023.03.21
550 FDA, 유아용 분유 ‘거버’ 제품 일부, 박테리아 문제로 리콜 JohnKim 2023.03.21
549 코스코·트레이더 조서 판매된 냉동딸기·열대과일 리콜 JohnKim 2023.03.21
548 CA 포함한 23개 주, 현대·기아차 도난 방지 조치 촉구 JohnKim 2023.03.21
547 남가주, 마켓·식료품점에서 절도 피해 사례 급증 JohnKim 2023.03.20
546 남가주, 12번째 겨울폭풍 접근… 22일 정오까지 또 비 예보 JohnKim 2023.03.20
545 LA시, 겨울폭풍으로 물 낭비 신고 접수 현저히 줄어 JohnKim 2023.03.20
544 캘리포니아주, 당뇨환자 위해 주 내 인슐린 자체생산 계약 체결 JohnKim 2023.03.20
543 캐런 배스 LA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지지율 50% 기록 JohnKim 2023.03.20
542 캘리포니아주, 가장 많은 성 씨, ‘가르시아·에르난데스·로페즈’ JohnKim 2023.03.20
541 갤럽 ‘2023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 발표… 미국 15위 JohnKim 2023.03.20
540 치노힐스 71번 Fwy서 역주행 사고로 최소 4명 사망 JohnKim 2023.03.20
539 LA메트로 퍼플라인, 4월 20일까지 공사로 운행 중단 JohnKim 2023.03.20
538 새크라멘토 밤하늘에 불가사의한 빛줄기 포착 JohnKim 2023.03.20
537 2023년 3월20일 뉴스투데이 헤드라인 JohnKim 2023.03.20
536 폭풍으로 생겨난 팟홀에 피해 입은 차량 정부기관 보상 JohnKim 2023.03.17
535 IKEA, 영주증에 고객 카드번호 노출… 2,425만 달러 배상 합의 JohnKim 2023.03.17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