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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천후·인력 부족 등 항공기 지연·결항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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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인구와 맞먹는 미국인들이 이번 연휴 여행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전미자동차 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휴 전국적으로 약 4800만명의 주민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이 가운데 약 355만명이 항공편을 이용할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수백만이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인데, 최근 항공기 지연과 결항이 여행길에 오른 주민들에게 가장 큰 문제거리가 될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실제로 27일 기준 전국 국내선, 국제선 포함 총 6천여편이 지연 사태를 보였고 879편이 결항되었습니다

 

현업에 종사중인 항공사들은 이러한 현상이 최근 급증한 항공 대란에 따른 것으로, 팬데믹 이후 급감했던 여행 수요로 항공 업계 인력이 태부족인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합니다

 

특히, 지난주 준틴스데이 연휴때도 전국 9천여편의 항공편이 지연되었고, 1,500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 되는 등 사태가 있었던 바,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에도 항공 여행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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