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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개솔린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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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개솔린 세금 인상 중단에 나서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실은 지난 월요일, 5월 1일 의회 마감 시한을 앞두고 매년 여름 인상되는 주 정부 개솔린 세금이 동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7월 1 5.6% 인상된 개솔린 세금이 적용될 예정인데주 의회가 이를 막기 위한 법안을 5월 1일까지 통과시켜야 하지만 아직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상태입니다

 

움직임은 물론어떠한 법안 조차 상정된 것이 없어 즉각적인 구제책이 나올 시간이 너무 촉박한 것이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갤런당 51트로 이미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개솔린세를 부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는 개솔린 세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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