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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하우스침대 2·에어컨 구비 

 

스몰빌리지.jpg

 

최근 노숙자들을 위해 속속 제공중인 타이니 하우스를 둘러보기 위해 정치인들이 숙박 체험에 나섰습니다

 

한 무리의 LA지역 정치인들이 다음 주 LA 북서쪽 타자나에 문을 열 예정인 노숙인 스몰 빌리지를 찾아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주 상원의원, LA시의원 등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그들은 7월 5일 문을 열 76개의 작은 집으로 구성된 마을을 찾아 하루 체험을 했습니다

 

각 집은 64평방 피트 크기로 침대 2개와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고마을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10개의 욕실과 10개의 샤워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총 150명의 노숙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을에서 정치인들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바로 더 나은 환경으로지붕이 있고문을 잠그고 잘 수 있는 난방과 냉방이 보장되는 집으로 올 수 있는 것을 안내하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이러한 노숙인 스몰 빌리지는 그것이 들어선 지역의 이웃 일부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계속해서 남가주 지역에 탄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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