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LA총영사 바뀌니 확 달라진 총영사관

by JohnKim posted Oct 30,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총영사관 앞으로는 ‘예약없이도 방문 가능'

 

정강 LA 신임 총영사가 한인 기자들과 만나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식적으로 LA 한인 기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정 총영사는 교민들의 안전과 민원 서비스에 대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민원 서비스에 대해서는 예약제로만 진행했던 업무에서 탈피해 예약없이도 방문 할 수 있는 영사관이 되도록 수정하겠다고 밝혓습니다.

 

정강 LA 총영사

 

취임후 정확하게 두달째를 맞는 정 총영사는 총영사관의 재건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일단 임시로 거처하게 될 위치는 접근성이 용이한 한인타운 윌셔 인근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본 건물은 내년안으로 착공식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시 거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계약이 완료되지 않아 정확한 지역은 아직 발표할 수 없는 단계라고 덧 붙였습니다.

 

정강

 

최근들어 불거지고 있는 아이스의 무분별한 체포에 대해서는 한국 국적자가 체포됐을 경우 가족들이 소재를 파악 할 수 있도록 연결해 줄 것이며 영사가 방문해 접견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본부와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습니다.

 

정강

 

정 강 총영사는 이밖에도 한인타운의 경제 발전에 대해서도 지역 한인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eIX-ulXV9XE

 

10302026-썸네일_총영사관.pn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