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을 아십니까?”…절도범들이 유리문 깨도 꺾이지 않은 '대인배 업주' 열정

by JohnKim posted Oct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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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은 깨졌지만 대인배 업주의 열정

 

한인타운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주가 자신의 업소에 들이닥쳐 절도행위를 한 절도범들의 영상을 sns에 올려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20일 7가와 킹슬리에 위치한 업소에 검정색 복장을 한 두명의 절도범이 업소에 들어와 물건들을 훔쳐 달아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들은 고가로 보이는 피규어들을 들고 달아났으며 건정섹 테슬라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업주는 해당 차량의 목격자들을 찾고 있으며 제보를 부탁했습니다.

현재 업소는 다시 열고 영업을 재개했으며 업주는 “유리문은 깨졌지만 저희의 열정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라는 글을 남겨 대인배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공공요금 급증으로 부담을 겪는 로스앤젤레스 주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수도와 전기 공급 중단 조치가 일시 유예됩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과 로스앤젤레스 수도전력국(LADWP)은 요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단전·단수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A DWP 측은 주 법률상 사용한 요금 전액은 향후 납부해야 하지만, 무이자 분할 납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사용량이 늘면서 올해 청구액이 평균 7.8% 증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LA 시의회에서는 이번 고액 청구 사태와 관련해 LA DWP 경영진 급여를 포함한 전면 회계 감사와 요금 투명성 공개를 촉구하고 있어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KHzeiDbxg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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