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 총 훔쳤다” 교사 쏜 6살 초등생의 충격적인 욕설

by JohnKim posted Oct 17,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엄마 총 훔쳤다!" 교사 쏜 6살 입에서 나온 충격적 욕설들

 

불과 6살밖에 안된 1학년 소년이 교사에게 총격을 가한 뒤 발생한 현장의 영상입니다.

 

아이: 다 엿먹어! 어디 나한테 한번 덤벼볼 테냐, 씨발년아? 

 

교직원: 그만!

 

아이: 엿먹어!

 

경찰 1: 좋아요, 총은 일단 저기에 둡시다. 

 

경찰 2: 알겠습니다. 

 

교직원: 제가 교감 선생님께 아까 총기 위협이 있었다고 미리 보고드렸거든요.

 

아이: 그 깜X이는 작년에 퇴직했거든!

 

소년은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 교사는 물론 주위의 사람들에게 욕을 퍼붓습니다.

 

교직원: 아이는 6살이에요. 단축 수업을 받아왔고, 어머니가 2시 30분에 데리러 오기로 되어 있어요. 

이번 주가 어머니가 학교에 동행하지 않은 첫 번째 주였어요. 

 

영상이 촬영되기 직전 소년은 어머니의 가방에서 몰래 가져온 9mm 토러스 반자동 권총으로 총격을 가해 즈워너 탕알은 교사의 손을 관통한 뒤 흉부에 맞혔 습니다.

 

총격을 받은 즈워너 교사는 재빠르게 다른 학생 20명을 대피시켜 추가 인명 피해를 막고 복도에서 쓰러졌습니다.

                                                                                                                                                                                                                                                                                                                                                                                                                                                                                                                                                        

아이: 네가 또 뭘 어쩌려고? 엿먹어, XXX아! 

 

해당 학생은 극심한 분노 조절 장애와 행동 발달 문제를 겪고 있었으며 이전에도 교사를 폭행하거나 위협하는 등의 전력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학교는 부모가 수업에 동행하는 조건으로 출석을 허가 했으나 사건이 발생한 주간은 처음으로 어머니의 동행 없이 아이 혼자 학교에 등교한 주였습니다.

 

당일 교사들은 교감을 비롯한 관리직 직원들에게 아이가 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서너차례 보고했습니다.

 

이와함께 한 교사는 아이의 가방에서 총이 발견되지 않자 주머니를 뒤져봐야 한다고 요청했으나 학교측은 일을 크게 만들 필요 없다며 이를 묵살했습니다.

 

아이가 총격을 가했으나 현행법상 6세 아동은 기소할 수 없었으며 정신과 치료및 아동 보호 시설에 위탁 절차를 밟았습니다.

경찰: 총기가 어디 있습니까? 

 

교직원: 바닥에 있어요. 

 

아이: 저쪽에 있잖아, 이 XX 같은 X아! 

 

교직원: 그만해. 그런 말은... 

 

아이: 엿먹어! 

 

교직원: 서로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란다. 

 

아이: 엿먹어, XXX아! 

 

 

 

아이의 어머니 데자 테일러는 아동 방임 혐의로 2년, 마약 복용 상태에서 총기 소지 위반 혐의로 21개월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경찰: 아이가 몇 살이죠? 

 

아이: 우리 엄마 총이었어! 

 

교직원: 6살입니다. 

 

경찰: 6살이요? 

 

교직원: 네. 

 

아이: 우리 엄마한테서 내가 훔친 거야! 

 

경찰: 알겠어, 꼬마야. 이름이 뭐니? 

 

아이: 나랑 한판 붙고 싶으면 어디 한번 와보든가, 알겠냐? XX아! 

 

교직원: 아이 엄마가 원래는... 

 

아이: 지원 병력을 부르든 말든 난 상관없어! 교도소에 가든 말든 알 바 아니라고, 이 X아! 

 

 

피해교사는 학교 관리자들이 명백한 사전 경고를 무시해 중상을 입었다며 4천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LRmySAoFTmE

 

10102026-썸네일_6살총격.pn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