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니?" 듣지 않는 몸뚱아리와 스케이트보드에 몸개그하는 절도범
무언가 한아름 들고 있는 사람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넘어집니다.
심지어 머리까지 부딪히는 모습이 제법 우스꽝스럽습니다.
북가주 배커빌 경찰국은 해당 감시카메라 영상을 올리며 남성이35세 마크 마리노며, 약 1천 4백 달러 가량의 장비를 훔쳤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피해 신고 차량을 확인한뒤 수사를 진행했으며 마리노가 보호관찰 대상자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마리노의 자택을 수색하던 중 도난당한 공구 일체가 발견됐으며, 마리노는 절도, 공모, 보호관찰 위반 등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솔라노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GC-XQu1v-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