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건이 발생한 현장 입니다.
지역경찰인 NYPD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총격이 발생한 현장은 이미 아수라장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이스의 총격에 충격받은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분위깁니다.
차량안에는 5살의 어린이가 있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누가 총격을 가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이스 요원 한명이 소총을 들고 있습니다.
저쪽에 앰뷸런스가 있어.
총상을 입은 남성을 확인한 경찰의 마음이 급해집니다.
이 사람을 (구급차에) 태울까요, 어쩔까요?
1분이라도 빨리 남성을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빨리, 빨리!
남성의 상태를 확인하는 동안 아이스 요원은 전화통화만 하고 있을 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총격은 아이스가 발포했지만 수습은 지역 경찰이 하고 있습니다.
결국 가장 빠른 방법으로 옮기는 방법은 경찰차로 움직이는 것으로 판단한 경찰이 남성을 차에 싣습니다.
싸이렌을 켜고 빠르게 병원으로 움직입니다.
총상을 입은 남성은 절도 전과가 있는 벨갈이라는 남성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사히 병원에 도착한 경찰 차량, 일단 벨갈의 생명은 살렸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역 시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향해 치솟고 있으며 시위대를 막기위한 NYPD와의 충돌도 발생했습니다.
맘다니 뉴욕 시장과 호컬 뉴욕 주지사를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지만 시민들의 증오와 분노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6peDqMJeAi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