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 리베라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가벼운 접촉 사고가 아찔한 보복 행위로 이어졌습니다.
화가 난 앞차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뒤차의 양쪽 사이드미러를 연달아 박살 내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에 뒤차 운전자는 갑자기 차량을 가속해 남성을 들이받았으며, 남성은 하마터면 차에 깔릴 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차에 치인 남성이 질주하는 차량을 뒤쫓아가는 등 혼란이 빚어졌으나 출동한 경찰에 의해 상황은 제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두 운전자는 서로에게 사과하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 경찰은 정식 사건 접수 없이 상황을 종결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SgazEAn6mM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