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팜데저트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피해자가 남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해자 비키김씨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가정폭력 사건에 연루된 전력이 있으며 이번 사건의 유죄가 인정 될 경우 최대 종신형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콜로라도에서는 50대 한인 여성이 별거중인 남편에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편이 신씨를 살해하고 본인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뉴저지 포트리에서는 30대 한인 남성 아서 김씨가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 행위를 하다가 체포됐습니다.
김씨는 당시 학생들의 등교 시간이었음며 제지하는 경찰 앞에서 하의를 내리고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WWCiUci3y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