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올림픽 가에 있는 한 셀률라폰 업쳅니다.
지난 새벽 유리창을 깨고 침입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절도 사실을 알게된 업체의 대표는 다급한 마은에 경찰에게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하기 까지는 두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절도범은 고가의 최신형 전화기들을 위주로 훔쳐갔으며 피해액만 해도 5만달러가 넘습니다.
업주는 오픈한지 갓 1년이 넘은 상태에 이런일이 벌어져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도난 물품 외에도 유리창을 비롯한 내부를 수리해야 하는 등 부가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입주해 있는 건물 역시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24시간 시큐리티가 있음에도 대처는 부족했습니다.
[인터뷰] 래리 최 대표 토탈 와이어레스
한편 지난 새벽 올림픽가에 위치한 한인 은행 역시 유리창이 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직까지 피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동일범의 소행인지에 대해 경찰의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55veKvXr-A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