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최저임금이 주법에 따른 연간 물가상승률 자동 조정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시간당 17달러 40센트로 인상됩니다.
이는 주 전역 최저임금 사이 가장 높은 수치이며, 연방 최저임금인 시간당 7달러 25센트의 2배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빈뉴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억만장자와 대기업을 위한 감세를 추진하는 동안 연방 최저임금 인상 노력은 계속 저지당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캘리포니아는 노동의 가치를 보상하고 경제를 성장시키며 노동자 가정을 최우선으로 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atg-VWDoH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