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에서 유명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 차 변호사가 LAFC 블랙 앤 골드 히어로로 선정됐습니다.
블랙 앤 골드 히어로는 군 복무와 지역사회 리더십을 통해 공헌을 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뷰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수많은 봉사 활동을 해온 차변호사의 가장 큰 업적은 한인 축제재단을 맡아 지역 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것 입니다.
차변호사가 재단을 맡아 진행해온 지난 수년동안 한인 축제는 케이팝과 케이 푸드 등 한국 문화를 주류 사회에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인터뷰
지난 달에는 월드컵 합동 응원전에도 참여해 한인사회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하며 커뮤니티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성공 시켰습니다.
인터뷰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엘에이라고 말하는 차변호사는 코리아타운을 더 발전 시키기 위해 1.5세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인터뷰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헌신하는 차변호사와 같은 1.5세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b8HsWOPNs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