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컬쳐 명예의 거리’ 한인타운에 추진
LA 한인상공회의소가 50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1일 밤 행사가 열린 LA 태글리안 컴플렉스에는 한인 상공인들을 포함해 모두 30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해 새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제50대 회장직을 맡은 곽문철 회장은 앞으로 한인타운의 번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곽문철 신임회장
지난 49대 회장을 역임한 정상봉 전회장은 이번 신임 회장단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전하며 새로운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했습니다.
정상봉
이날 행사에서 곽문철 신임회장은 한인타운에 할리우드 명성의 거리와 같은 곳인 코리아타운 워크오브페임을 만들어 이 곳을 찾는 방문자들과 현지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곽문철 신임회장
한편 행사중에는 짐 멕도넬 LAPD국장을 비롯해 해더 허트 시의원 등 주류인사들도 참여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LA 한인상공회의소는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EjB5xxcdw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