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군지 몰라?" 신호위반 걸려도 '15초' 만에 풀려난 주지사

by JohnKim posted Jul 1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판 "나 누군지 몰라?" 신호위반 걸리고 15초 만에 풀려난 주지사

 

"나 주지산데?" 딱지 끊으려다 15초 만에 뒤돌아간 미국 경찰

 

지난 5월 15일, 신호위반으로 정차된 한 차량에 라스베가스 경찰이 다가갑니다.

 

경찰관은 운전자에게 가볍게 인사한 후 상황에대해 설명하려 하지만 남성의 대답은 뜻밖의 말을 내뱉습니다.

 

운전자는 바로 현 네바다 주지사 조 롬바르도 였습니다.

 

경찰은 이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설명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롬바르도 주지사가 실망감을 나타내자 경찰은 하는 수 없이 차량으로 돌아갑니다.

 

이 모든 대화는 채 일분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국은 법 집행 기관 관계자들은 경미한 위반에 대해 범칙금을 부과하지 않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롬바르도의 선거 캠프는 단속 당시 주지사 부부가 공항으로 향하던 길이었다고 밝혔으며, 경관이 한 모든 지시에 전적으로 협조해 이후 지체없이 가던 길을 갔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뉴스 링크 : https://youtu.be/d7umM_F-73g

 

07162026 썸네일_주지사.pn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